[과민성방광]자꾸 급하게 소변이 마려우시다면

자꾸 급하게 소변이 마려우시다면

누구나 소변이 마렵고 화장실에 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참기 어려워 즉시 화장실에 가셔야 한다면.
하루에 여덟 번 이상 소변을 보신다면.
괴로워 마시고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보시길 부탁 드려요.

과민성 방광이란?

방광근육이 참으려는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 수축해서 급히 혹은 자주 소변을 보고 싶은 증상입니다.
여성의 약 14%에서 나타나고요.
아직 보편적인 치료법이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양방치료가 필수인 질환은 아니지만, 방광염이나 요로감염, 종양이 의심될 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염증에 대한 양방치료가 고려됩니다.

어떻게 치료하나요?

요로감염이 의심될 경우 소변검사, 생식기 종양이 의심될 경우 초음파 검사로 우선 확인합니다.
증상에 대한 설문지와 배뇨일기, 신체검사 등을 하기도 하고요.
일상의 불편함을 넘어서 우울감, 성기능 저하, 수면의 질 저하, 불안 등이 따라오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방에서는 침치료, 전침치료, 뜸치료, 골반근육운동 등 행동치료, 한약치료, 체외자기장치료 등을 사용합니다.
증상의 완화 뿐만 아니라, 방광기능의 정상화와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꽤 긴 시간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데요.
언제나 노력하는 유&그린을 꼭 믿어주세요.

By |2014년 12월 29일| 갱년기 여성건강 , 나눔정보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