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한의원은 대전 MBC 의료포털 닥터인의 자문병원입니다.

그린한의원 김원장은 대전 MBC건강상담 코너에서 일주일에 한번 상담한의사로 활동을 하십니다.
​몇차례 요청이 있었으나 고사하다가 올해들어 수락을 하고 활동을 하시는데요,
주로 재해석되고 현대의 흐름에 맞게 검증되고 있는 한의학을 알리고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는 내용을 전하며 시시각각 발전하는 살아 숨쉬는 현대한의학의 ​현주소를 짚어간다는 사명감으로 임하시지요.

그렇게 정기적으로 방송국 출입을 하시다가 보니 또 다른 일을 요청받으셨어요.

“엄마와 아기의 푸른행복 그린한의원” 이라는 새 캐치프레이즈와 그린한의원의 바뀌는 로고가 박힌 현판을 들고 오늘 MBC측에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린한의원이 대전 MBC 의료포털 닥터인의 자문병원으로 등록이 된 것이지요.

양방쪽의 다양한 과가 의료포털 자문병원으로 참여하는 것에 비해 한방에서 참여하는 비중은 적어 대전 MBC측의 권유로 고민하시다가 이번에도 수락을 하신건데요.​

원장님들이 돌아가며 활동을 하시게 될 계획입니다.

사실 대단한 활동ㅇ르 하는 것은 아니겠고요, 작은 도움을 드리는 수준이겠지요. ^^;;

음..우리 아기원장님의 포스가 가장 중후하군요.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점점 사회활동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러운 김원장의 미소.
제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데 여러분 눈에는 어떠신가요?

By |2014년 7월 23일| 유&그린 이야기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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