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한의원 김원장님께서 아주 가치있는 상을 받으셨습니다.

많은 수상자들 사이에서 그린한의원 김원장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오늘 김원장은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아주 뜻깊은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성향적으로 나서는 것을 힘들어하고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몫을 끝까지 수행하는 김원장은 개원년차에 비례한 시간만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비가오나 눈이오나 지킨 규칙적인 의료봉사로 오늘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많이 자랑스럽고…그 어떤 상보다도 자랑스러운 표창장입니다.
김원장이 특정 종교단체에 소속되거나 매여있지 않지만,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낮은 곳에 거하시는 절대자의 가르침을 본받아 수입 일정부분의 사회복지시설 기부와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기에 묵묵히 수행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는 앞으로도 계속 되겠지요.

오늘은 김원장의 47세 생일날입니다.
절대자에게 또 하나의 귀한 선물을 받은 날이기도 하지요.
김원장의 앞으로의 인생과 그린한의원의 새로운 날들이 시작되는 출발로 오늘을 기억하려구요.

6시부터 진행된 진료가 끝나고 스텝들과 식사를 나누고 오늘을 정리하며 권매니저가 여러가지로 마음을 다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아가들에게도 늘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주셔서 저 개인적으로도 매우 감사한 마음을 김원장에게 전하겠습니다.

By |2013년 11월 8일| 유&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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