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섭원장님이 MBC임신육아교실 강의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돌아왔습니다.[대전 모유수유한약 유앤그린여성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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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내내 자전거를 타느라 우리가 을지대병원 범석홀에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본행사에 앞서 레크레이션 강사가 흥을 돋구고 있더군요.
귀요미 아가가 단상에 올라가 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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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교실답게 배부른 임산부는 물론 귀요미 아가들도 많이 따라왔어요.
늘 그렇듯 푸릇푸릇 싱그러운 아가들은 언제봐도 사랑스럽지요.

“반갑습니다.유앤그린여성한의원 김은섭원장입니다.”
2002년부터 강사로 초빙되었던 베테랑답게 김원장을 여유있게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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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제였던 “순산을 위한 임산부운동과 임신중 체중관리”에 이어
올해는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모유수유란 주제로
보다 전문적인 내용으로 시리즈강의를 이어갔습니다.

김원장이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면서 만났던 산모들의 모유수유와 산후회복.
그리고 현장에서 몸으로 경험한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이론과 더불어 강연장을 채웠습니다.
늘 그러하듯 오랜시간 직접 경험하고 터득한 이야기는 이론과는 또다른 풍성함을 허락하지요.
그린미즈들과 그린베이비들의 수유사진도 한 몫 해주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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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까지 끝나고 어느덧 주어진 한시간이 흘렀습니다.
곳곳에서 우리 그린미즈들이 김원장을 불러 인사를 합니다.

유후~..제주댁은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언제나 반듯하고 성실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해내는 그린미즈라,
순산을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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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찾아와 김원장에게 인사를 건네는 그린미즈.

김원장이”배가 많이 나왔네.아들이 분명한 배구나..”라고 인사를 합니다.
그린미즈의 얼굴이 더 좋아보입니다.그럼요.그녀는 기다리던 임신에 성공하면서 더 행복해졌으니까요.
출산하면 더 더 더 행복해질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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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김원장에게는 소위 말하는 팬덤이 있습니다.^^
MBC측에서는 김원장에게 대전 임산부들의 조용필이라고 농담을 합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사랑덕분입니다.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우리 이실장님도 오셨어요.김원장과 유실장에게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합니다.
6개월만에 만나는 얼굴이에요.이실장님아,하시는 사업은 잘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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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원에 들어와 김원장이 진료시작을 했습니다.
아마 지금부터 원은 바뻐질거에요.

오늘 행사,즐거웠습니다.반가웠어요.그린미즈들.그리고 임산부님들!
님들의 순산과 건강한 산후조리,그리고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응원해요.화이팅!!

By |2016년 6월 13일| 유&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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