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방해받는 임신, 한약복용으로 자연임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 [대전 불임 유앤그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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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난소증후군을 안고있는 여성은  인슐린 저항성,고인슐린혈증을 비롯해

당뇨병에 대한 노출도 높습니다.

그 외에도 자궁내막암이나 난소암에 대한 부담도 큰 편이며

임신에 성공해도 임신성 당뇨나 임신성 고혈압  그로 인한 임신중독증, 제왕절개의 가능성이

일반여성보다 더 높아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임기여성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안고있는 경우에는

건강하지 못하고 일정하지 않은 배란으로 생리불순과 함께 임신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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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양방 산부인과에서는 다낭성난소 증후군  여성의 배란을 위해

클로미펜을 처방 복용토록 하고 메드포민(당뇨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호르몬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외부에서 유입하는 방식의 대증치료를 하는건데요,

이런 상황이 반복될수록 난소기능이 저하되어 자가배란은 점점 멀어지게 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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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는 생식기능의 약화와 내분비 호르몬계의 불균형을 신(腎)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한의학적 치료는 다낭성난소증후군 여성의 몸에서 깨진 균형을 바로잡아 자가배란을 유도합니다.

양방의 호르몬제가 일시적으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에 비해

한의학적 치료법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단점이 있으나​, 부작용이 적은 장점도 있습니다.​

물론  한의학적 치료는  원하는 임신과 건강한 출산에도 도움이 되구요.

 

아래는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배란 불량의 불임환자에 대해

신(腎)의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난소를 자극하는 한약의 효과에 대한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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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명의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환자를 무작위로 치료군(한약복용군)과 대조군(클로미펜)으로 나누어 치료를 하였습니다.

치료 후 한약복용군에서 임신율은 56.67% 배란율은 61%,

클로미펜 복용군에서는 임신율은 30%, 배란율은 72.84%를 나타나었으며

한약복용군에서 FSH, LH은  정상화되고 에스트로겐의 수치는 높아지고 테스토스테론, 프로락틴. 인슐린은 감소 하였는데

이러한 호르몬의 정상화는 난포의 성숙과 내막의 성장을 도우며 결과적으로 배란율과 임신율을 높였습니다.

 

위의 연구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한약 치료군이 양약 치료군에 비해 높은 임신율을 나타내었으며

배란율이 양약에 비해 낮음에 비해 임신율이 높은 것은

한약이 배란된 난자의 질을 높이고, 내막의 성장을 도와 안정적인 착상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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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난소증후군은 체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드러나는 증상입니다.

 

몸의 호르몬균형이라는 것은 외부에서 주입하는 호르몬제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그로인해 스스로 배란이 이뤄지도록 해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문제에 있어 한의학적 도움이 힘을 발휘하지만 여성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합니다.

한두차례 건강한 자가배란이 이루어진 후에도  유지하려는 노력 없이는

건강한 상태는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신(腎)의 기능을 도와 불균형을 바로 잡고

생활 속에서 현미밥먹기, 당분줄이기, 깨끗한 채소 많이 먹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등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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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클로미펜을 복용하고 배란을 유도,임신을 시도하고 있으세요?

한번에 임신이 이뤄지지않아 클로미펜의 복약갯수를 늘리고 있지는 않으세요?

한의학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한약 외에도 전침과 침치료 뜸치료 좌훈치료 등은 당신의 난소기능을 향상시키고 배란기능을 촉진시켜

건강한 배란을 도울 수 있습니다.

 

더디지만 건강한 자가배란을 통한 자연임신.

한의학과 스스로 노력하는 생활관리에 그 답이 있습니다.

 

 

 

By |2015년 3월 17일| 기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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