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 증후군은 호르몬제나 메트포민으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전 다낭성난소 증후군 유앤그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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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건강한 배란을 통한 자연임신을 하고

임신중기 16주에 접어들고 있는 그린미즈의 내원당시  산부인과에서 받아들고 왔던 초음파 사진입니다.

 

전형적인 다낭성난소 증후군 미즈의 초음파 사진이에요. 목걸이처럼  낭포가 붙어있지요?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만성무배란과 검진상 고안드로겐혈증(남성호르몬이 정상보다 높아지는것) ,

난소가 염주처럼 울퉁불퉁 튀어나와있는 모양등이 확인될때 이렇게 진단내려지는데요.

증상으로는 급격한 체중증가, 모발의탈모, 인체 다른 부위의 다모증,

생리의 불규칙 혹은 무월경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양방에서는 다낭성난소 증후군을 시상하부에서 나오는 여성호르몬의 불균형과 함께

몸의 인슐린 저항성을 원인으로 설명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탄수화물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이 과잉 생성되고,

이는 난소를 자극해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동시에

이른바 남성화 효과(무월경, 생리불순, 비만, 다모증과 같은 증상)를 발휘하게 됩니다.

 

즉 비만이나 스트레스 원인, 유전, 식습관, 식품첨가물, 환경호르몬 원인등으로

인슐린의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이 와서 이런 증상이 생긴다는 이론입니다.

 

따라서 산부인과에서 다낭성난소 증후군 여성을 치료할 때도 피임약 뿐만 아니라

이런 인슐린 저항성 관련 치료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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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몬제 복용을 통한 배란이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이야기.

 

하지만 호르몬제인 배란유도제는 실질적으로

난소의 배란기능 회복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며

자궁내막의 위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인위적인 호르몬 투여로 인해 난소가 해야 될 일을 대신하는 것이므로,

시간이 갈수록 내분비기관 교란으로 난소의 기능이 오히려 약해질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는 절대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치료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난소기능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요.

 

그 외에도 피임약 등을 비롯한 호르몬제의 부작용은 난소과자극증후군, 혈관운동성 홍조,

오심, 유방통, 난소 낭종과 시력장애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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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위적인 배란유도제의 부작용 1편 http://blog.naver.com/greenmiz/110137087196

+ 인위적인 배란유도제의 문제점 2편 http://blog.naver.com/greenmiz/110137143172

 

다낭성난소 증후군 여성에게 처방되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경구용 혈당강화제 이야기.

 

다낭성난소 증후군 여성에게 처방되는 메트포민은 초기 당뇨병 치료제입니다.

 

메트포민은 ‘경구용 혈당강하제’, 쉬운 말로 하면 ‘당뇨병’에 쓰는 약입니다.

메트포민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있어서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생긴 경우라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메트포민은

인슐린감수성 증가→인슐린 혈중농도 감소→안드로겐 혈중농도 감소→

배란 회복,생리 주기 정상화에 일정부분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만,

 

실제 당뇨병환자와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여성의 생활관리에서도

유사한 면이 있기에 메트포민과 클로미펜의 동시복용이나

메트포민의 복용만으로도 배란기능을 개선시키는 경향이 있어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 해결책은 절대 아닙니다.

 

최근의 연구에서 35세 이상이거나 FSH 10 이상인 환자군

즉 난소기능이 약한 환자에게 메트포민의 사용은 난소기능을 더 저하시킨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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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러한 어떤 방법도

다낭성난소증후군의 근본적인 치료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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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을 잡는 그린한의원의 다낭성난소증후군 한의학 치료

 1.자궁과 난소 전체의 어혈을 정리하고 풀어내서 난소로의 혈류장애를 개선시킵니다.

2.난소기능을 활성화 시켜 스스로 배란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웁니다.

3.난자의 정상적인 성장과 정상적인 배란을 촉진합니다.

4.질좋은 난자의 생산으로 자연임신을 이끌고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가도록 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의 한방 치료의 목표는 생식기능을 강화하여

난소 자체의 정상적인 배란을 유도하고,

교란된 신경내분비계의 균형을 바로 잡아 부수적인 증상들을 관리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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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리학회의 내분비,대사분과과학지에 실렸던 논문입니다.

 

-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의 여성에게 저주파의 전침치료자극 시술을 한 후에

16주간 추적관찰을 했는데 그 결과 호르몬 과잉으로 인한 여드름 증상이 매우 두드러지게 감소하였고

생리주기를 정상수준에 가깝게 개선시켰으며

몇몇 성호르몬들의 혈중농도를 감소시켰다는 결론을 얻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양방 산부인과에서는 다낭성난소증후군에 대해 호르몬요법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의 완화나 개선,

배란유도제를 통한 임신시도를 하고 있으며 다른 치료방법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문제는 호르몬제와 배란유도제는 부작용이 따르는만큼 장기간 권할만하지 않고

오히려 난소기능을 더 저하시키는 문제점을 보입니다.

 

- 그린한의원에서는 한약과 침,뜸 좌훈등으로 난소기능의 강화와 더불어 호르몬균형을 맞춰 

 나타나는 증상들의 개선과 건강한 자연배란을 유도하고 임신으로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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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침시술 또한 난소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한의학적 치료법입니다.

 

양방에서는 난소기능의 회복이나 다낭성난소증후군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치료법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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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을 가진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 86명을 대상으로 각각 일 1.5g 메트포민

혹은 복부 침 시술을 시행하여 6개월간 치료를 지속한후 그 경과를 관찰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침 시술은 전반적으로 메트포민과 유사한 효과를 보였고

BMI와 WHR, 생리빈도 개선이라는 점에서는 오히려 메트포민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온 논문입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문제를 늘 염두에 둬야 하는 적, 비만!

 

특히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 판정을 받은 여성의 경우 많은 분이 복부에 습담,

즉 노폐물의 축척이 많아  비만을 함께 동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낭성난소 증후군에 대한 명확한 원인을 규정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확실한 것이 비만이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친구관계이며 더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자궁으로 혈류공급에도 방해를 받고  난소에도 충분한 혈액공급이 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경우에는 체지방감량이 다낭성치료의 첫번째 방법으로 권유되며

실제  체지방의 감량으로  호르몬의 균형이 맞춰지고  정상화되면

난자의 질을 높이고 배란을 도와주는 처방만으로도 흡족한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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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난소증후군의 생활관리의 중요성!!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에게 체중조절은 필수적인 치료법 중 하나이고,

가장 먼저 권장되는 첫번째 치료법입니다.

 

체지방과 근육량의 부조화로 인한 호르몬불균형을 개선하고

호르몬의 균형과 중심을 맞추면

클로미펜없는 건강한 배란으로 가는 출발선이 됩니다.

 

한의학적 치료 이외에도,

다낭성난소증후군 여성은 식사관리와 운동 등 생활습관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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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논문은 식단관리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클로미펜, 메트포민 약물치료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관리에 효과적임을 증명하는 내용입니다.

 

각 투여군에서 임신률을 파악한 결과 클로미펜군 12.5%, 메트포민 14.4%,

복합군 14.8%, 식단과 생활관리를 한 그룹에서 임신성공률이 20%였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치료에서 식단관리와 생활습관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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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한 배란은  한의학적 치료도 도움을 드릴 수 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섭취되는 음식물과

생활습관에서 오는 사소한 문제들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밥도 많이 안먹으니 식습관은 괜찮은거 아닌가요???

 

얼마전 떠먹는 요구르트에 들어있는 설탕이 초코파이에 들어있는 설탕량보다 더 많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46435&ref=A

 

이렇듯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할뿐 일상적으로 먹는 음료수, 커피, 빵 등에도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당류는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므로,

단당류 섭취가 많으면 인슐린 분비에 과부하가 걸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다한 인슐린은 난소를 자극해 테스토스테론을 만들어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구요.

예전보다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여성이 증가하는 것은  인스턴트 음식을 비롯해 바람직하지 못한 먹거리의 영향도 있습니다.

누차 강조하지만 다낭성 난소 증후군 여성이 아니어도,

아이스크림 사탕 등의 단당류, 밀가루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되도록 피하시고

현미밥 나물 등으로 건강한 식사를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건강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건강한 배란을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 하루 30분의 가벼운 산책이라도 시작하세요.

 

요가나 필라테스 수영등 경제적 투자가 필요한 운동을 하실 필요까지도  없습니다.

집주변을 산책삼아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걷는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여성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걷기는 하체 특히 복부의 지방연소를 돕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돕습니다.

자궁의 양쪽, 서혜부 내측에 위치한 난소를 자극하는데는

걷기 만큼 좋은 운동이 여성에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자궁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배란기능도 향상이 됨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끈기를 가지고 습관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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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인체내 장부의 기능은 단순히 장부상의 문제를 넘어

몸전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며 식습관이나 일상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오랜 기간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질병에 이르게 만들지요.

물론 타고난 장부의 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약하게 태어났다고 해서 누구나 질병에 이르게 되는 것도 아니고,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해서 항상 건강을 유지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쉽게 호르몬제나 메트포민 같은 약으로 금방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판단이에요.

배란이라는 목적만 생각한다면 쉬운 길이지만 치료라는 측면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물론 오히려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답니다.

물론 한방적인 치료는 근본적인 접근을 통해 어느 정도의 치료가 가능한 영역이나,

한방치료 역시 단기간 내에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기는 쉽지가 않음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치료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받음을 기본으로  생활상의 변화를 함께 하지 않으면

결코 원하는 건강한 배란까지는  수월하게 도달하지 못합니다.

(한두달만에 자연배란이 진행되는 가벼운 다낭성난소 증후군만 생각하시면 안되요.)

한의학적 치료가 근본적인 치료의 방법이라면

식생활 개선이나 올바른 생활습관의 정착이 좀 더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랍니다.

속전속결로 처리해야만 하는 질환은 수술로 해결을 하지만,

수술 후에도 건강회복과 유지를 위한 관리가 필요하지요.

다낭성난소 증후군은 속전속결로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도 힘이 들고

당사자의 생활속에서의 의지와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질환입니다.

 

기억하세요. 한의학과 본인의 성실한 노력이 힘을 합할 때

건강한 배란을 통한 임신의 문제와 건강상의 문제가 빨리 해결된다는 사실을요.

 

저희 유앤그린한의원은

15년동안 많은 여성분들의 임신과 건강을 도우며 의학서적 속의 이론이 아닌

임상에서 터득한 구체적인 사례와 지혜들로 깊이를 더하여

오늘도 건강한 배란, 건강한 생리, 건강한 자궁,

건강한 임신, 건강한 태아, 건강한 출산, 건강한 육아를 위한 산후조리,

건강한 갱년기 등 여성들의 건강한 삶과 건강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By |2015년 3월 17일| 기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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