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건소 마미든든 마지막 강좌를 마치고 왔습니다.[대전 임산부 유앤그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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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에 걸쳐 진행된 한국형 임산부교실 마미든든의 마지막 강좌가
오늘도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은 의경원장님이 동행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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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신생아관리와 모유수유,
올바른 애착형성을 위한 생활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세 분의 예비아빠가 함께 참석해 수업을 들으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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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주 은하원장님의 산후풍 강의와
지난주의 신생아 턱받이만들기 강의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말씀을 듣고
김원장이 싱글벙글….
세종시 보건소 측에서도 이번 강좌를 진행하며,
많은 수고를 해주셨답니다.감사드리겠습니다.
이달말까지 단체카톡방이 개최되어 강의내용의 요약본과
미처 다하지 못했던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기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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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진료를 빼고 간 세종에서 저희 분원이 자리잡을 주변의 한의원들을 돌며 인사를 하고,
맛집을 찾아 점심식사도 했습니다.세종도 슬슬 맛집이 생기기 시작했잖아요.
제가 몸상태만 좋았으면 맛나게 먹었을텐데 콧물은 흘러내리죠,
기침까지 연신 터져서 먹기는 커녕 냄새도 맡기 힘들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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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컷은 임산부들에게 제공된 간식인 두유를
의경원장님이 하나 얻어 드시다가 저에게 찍힌 모습.
제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우리 원장님들이 왜이리 사랑스러워 보이는지 모르겠어요.ㅋ

이렇게 4주간의 마미든든 강좌는 제법 성공적으로 완수했답니다.
세종시 임산부님들,이제 순산을 위한 성실한 운동과 따뜻한 태교로
남은 주수를 채우시길 바래요~홧팅!

By |2016년 11월 30일| 유&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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