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항암치료 후유증

유방암과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난소암등 여성생식기에 나타나는 암은 호르몬과 관계가 깊습니다. 여성암은 육체적인 후유증뿐만 아니라 호르몬 대사 이상이나 여성성 상실로 인한 전신위화감, 상열감, 분노, 우울증과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는 점에서 항암치료 이후의 삶에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유방암, 갑상선암 등 여성 발병비율이 높은 악성 종양의 수술적 치료나 항암화학요법 후 감각이상, 부종, 기력 저하를 비롯한 후유증!! 한의학적 치료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유방암 절제술(곽청술 포함)의 후유증

수술 받은 쪽 팔의 감각신경 손상으로 인한 안쪽 팔의 이상감각과 림프부종

갑상선암의 항암치료의 후유증

  • 목소리 변화 : 신경손상으로 호흡이 불가능하거나 고 발성 불가능
  •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저칼슘혈증) : 손발 끝이 저리고 입 주위가 얼얼함 / 마비 / 경련 / 수전증 / 기운 없음 등

자궁 및 부속기 종양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말초신경병증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말초신경병증(CIPN)은 신경독성 항암제를 투여 받은 암 환자들에게 합병하는 병증입니다. CIPN 증상은 다양한데, 남의 살같이 감각이 없는 느낌, 근육허약감, 전신허약감, 균형감상실, 집중력 장애 등 무통성 증상 외에도 타는 듯한 느낌, 근육통, 따끔한 느낌, 쑤시는 느낌 등 통각이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taxanes 계통 항암제를 투여 받은 유방암 환자의 약 60%는 따끔따끔 거리는 느낌, 남의 살같이 감각이 없는 느낌, 그리고 타는 듯한 통증을 포함한 CIPN을 경험하고, 그 정도가 심해지면 하지와 상지에 양말과 장갑을 착용한 듯한 분포(stocking and glove pattern)로 증상이 나타나고 허약함이 동반됩니다.

항암치료 후유증을 개선하는
한의학적 치료

유수의 연구에 따르면, 침과 뜸 치료는
  • 화학요법으로 인한 오심·구토를 개선시키고, 각종 면역 세포 수치 상승에 기여합니다,
  • 대변이상, 피로, 무력감을 호전시키고 대장암 수술 후의 장마비 및 위장관 기능 저하에 높은 유효율을 보입니다.
  • 손발 저림, 통증 등의 증상을 개선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한약은 종양 발육을 억제하고, 체중감소, 기운없음, 오심, 소화불량, 설사, 복부창만, 복통을 비롯한 제반 증상을 치료하여 삶의 질을 개선함은 물론, 암환자 생존율을 높이면서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항암치료에 따른 각종 후유증은 줄이고, 면역력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한의학적 치료로 보다 건강한 내일을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