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린한의원에서는 임신을 위한 몸만들기, 계획임신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잡지사에서 그린한의원에 취재요청이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한방의 날과 임산부의 날인 10월10일에 방문하실 계획이셨다가, 연기되어 오늘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진료대기 환자분들로 인해 취재를 나오신 기자분과 사진기자분이 한참을 기다리셔야 했구요~
시간을 두번에 나눠 이야기가 진행되었었습니다.
한의학의 파이를 넓힌 부분? 건강한 임신을 위한 몸만들기,계획임신의 중요성과 자궁질환의 수술없는 한의학치료에 대해 이야기는 이어졌구요~~
그린한의원 원장님들의 단체사진도 찍고~~~~
환자분들의 진료모습,환자분들이 느끼는 한의학에 대한 만족도 등도 즉석에서 인텨뷰를 하더군요.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응해주셔서 더 감사했답니다.
덕분에 유쾌하고 시종일관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들로 채워졌지요~~~

사실,그린한의원이 잘한다기보다는 한의학이 원체 우수한 의학이라 그린한의원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가능한 것인데요,
이런 저희의 소소한 인텨뷰가 한의학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응했답니다.

난임과 불임을 양산하고 유산을 장려하는(?) 현대생활에서 국가 경쟁력을 방해하는 저출산의 문제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2세에 대한 기본예의로 시작되는 계획하는 임신에 대한 그린한의원이 이야기가..김원장이 10년 전에 뿌린 싹이 묘목을 지나 제법 굵은 줄기의 나무로 자라고 있는 기분이라 저희도 아주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By |2013년 10월 14일| 유&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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