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슷한 주수에 유산이 반복되는걸까요?[대전 습관성유산 유앤그린여성한의원]

캡처

 

습관성유산의 원인은 아직까지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대략 50~60%정도만 규명할 수 있을 뿐, 나머지는 원인불명으로 남아있는데,
임신에 대한 불안과 지지부족, 충격적인 사건과 두려움 등 심리적인 요인이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스트레스 그 자체로 유산의 위험요인이 되는데요,
반복되는 유산경험이 스트레스가 되어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병인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도 태아생존율은 60~80%정도 예상됩니다.
그래서 원인불명의 습관성유산을 경험했던 부부들에게는,
그래서 걱정이 많은 부부들에게는
오히려 적절한 심리치료와 지지요법이 더욱 필요하답니다.
태어날 아기와 함께 보낼 행복한 시간들을 상상해보면서
임신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자주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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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임신과 비슷한 시기에
유산을 하는 여성들이 꽤 있는데요,
이와 관련한 연구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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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임신에서의 유산시기를 세 가지 타입으로 구분하여 이번 임신의 결과를 지켜보았는데요,
임신주수 6주 미만의 배아이전시기에 유산한 여성의 41.3%가 다시 이 시기 유산을 겪었고,
6~10주 동안의 배아기에서는 53.4%의 여성들이
10주 이상의 태아기에서는 28.7%의 여성들이 같은 시기 유산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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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각각의 시기별로 유산의 원인이 다른 것은 아닐까’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면 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왼쪽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 배아이전시기의 유산이 압도적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6주 미만의 경우, 염색체이수성, 즉 배아형성과정에서 염색체의 돌연변이로 인한 것으로 보여지며,
실제로 이 시기 유산의 90%이상은 염색체의 비정상적인 형성에 의한 것이라 보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염색체이상이나 습관성유산인 부부들이 체외수정(IVF)을 하는 경우
착상전 유전자검사(PGS, PGT)가 시행되기도 하지만,
부모에게서 염색체이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배아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날 수 있어
배아의 질을 높이는 것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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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의 질을 높이는 한방치료의 효과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많이 소개해드렸었죠?

 

중국 SCIE급 저널인 ‘Chinese Journal of Intergrative Medicien’에 개재된 논문에서는
신음허로 변증된 여성들이 시험관시술을 할때 한약복용을 병행하였더니
난임과 동반되었던 신체증상들이 개선되고, 난자와 배아의 질이 개선되고
임신율은 무려 1.75배나 향상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또다른 연구에서는 한약이 시험관아기를 진행하는 여성들의
난자 채취량을 높이고 양질의 배아비율을 높여서
대조군에 비해 2배 이상의 높은 임신율이 나타났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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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허증 여성의 난자와 배아의 질을 높여 임신성공을 돕는 한약, 육미지황원 엑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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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의 성공율을 높이고 싶다면 질 좋은 난자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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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유산과의 관련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과다섭취 등이 유산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습관의 개선이 건강한 출산까지 이어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배아와 난자의 질을 높여주는 한약과 함께 습관의 변화도 오늘부터 실천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보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 한의학,유앤그린에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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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8년 1월 31일| 나눔정보 , 임신과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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