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베이비 갤러리

유&그린의 프로그램을 작은 디딤돌 삼아 얻은 감사한 생명들을 사진으로나마 매일 만나는 공간입니다. 가슴 벅찬 은혜를 되새기며 오늘 매순간의 치료에 정성을 다하고자 하는 저희의 다짐이 새로워지는 곳이자, 저희를 찾아주시는 그린미즈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