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용 한약재 청정한약 제형개발

식약처가 인정하는 의약품용 한약재로 만들어진 청정한약

유&그린여성한의원에서 처방되는 모든 한약재는 식약처가 요구하는 잔류농약,
중금속, 이산화황 등 의약품용 한약재가 거쳐야 할 모든 시험검사를 통과하였습니다.
또한 중요 약재 대부분은 전용 재배단지를 통해 무농약, G.A.P등의 농법으로
전문 한약 재배 작목반을 통해 생산 되었습니다.
산지에 작목반을 구성하여 토질, 수질, 대기환경 등 모든 재배조건을 새롬제약을 통해 확인했고
진료시간을 쪼갠 한의사들이 직접 재배체험과 약재의 성장과정을 체크합니다.

작지만 특별한 유&그린의
전문의약품 한약재

 깨끗하고 안전한 의약품 한약재, 유&그린여성한의원의 한약재는 조금 특별합니다.

자료제공: 새롬제약(주)

 전탕 후 배출된 한약재는 유기농 과실 재배의 밑거름으로 사용됩니다.

자료제공: 논산 해오름농원

제형 개발

약을 짓는 정성, 달이는 정성, 복용하는 정성은 그대로,
한약이 여러분께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예뻐지고, 가벼워집니다.

한약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시자면 어떤 것들이 상상되시나요?
빽빽한 서랍으로 가득찬 고풍스런 약장, 한지로 꼭꼭 접어 싸맨 항아리 약탕기,
형형색색의 파우치에 담긴 한약이 생각나시는 분도 계실테고,
한약 특유의 쓴 맛과 오래가는 잔향을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한약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 맛과 향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준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지만
상반된 반응을 보이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구나 바쁜 현대를 사는 여러분께 한약을 휴대하고 덥히고
삼키는 과정은 적지않은 노력이 필요한 게 사실이구요.
약을 짓는 정성, 달이는 정성, 복용하는 정성이 모여야 효험을 본다는 어른들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귀찮고 번거롭다는 인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한약을 지어먹이고 싶은 부모님들이 선뜻 마음을 내지 못하는 이유 또한
어린이들이 쉽게 한약을 복용하지 못할까 염려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임상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한의사들 또한 뜻과 지혜를 모아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인 한약 제공방식에 대해 연구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 제형 개발입니다.

이 논문은 제형변화를 통해 복용이 간편해진
한약이 기존의 동일 성분 탕약과 비교하여
약효에 큰 차이가 없음을 확인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는 폄훼에 대한 진실

‘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
우리나라 한의과대학 한방병원에 입원한 1001명 중 오직 6케이스에서 한약으로 인한 간손상이 확인되었는데, 간손상과 관련된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케이스는 없었고, 한약복용을 중단하면 비정상적이었던 간수치가 회복되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유&그린 한의원의 한약은 캡슐 및 태블릿 타입 등 다양한 제형으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탕약의 효과는 그대로 살리되, 농축된 성분으로 1회 복용량을 최소화하고,
태블릿이나 캡슐, 캔디, 겔 등 다양한 타입의 제제를 제공하여 휴대성과 복용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지요.
비록 표준화와 기술적 문제 제도적 보완 등 많은 숙제가 기다리고 있지만
제형개발에 대한 한의사들의 노력과 집념의 성과는 이미 곳곳에서 성취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유&그린 여성한의원 또한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추어 첨단 위생설비와 농축 발효 정제시스템을 완비한
원외탕전 업체 의뢰를 통해 다양한 제형의 처방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짓는 정성, 달이는 정성은 보다 크게
드시는 정성은 한결같되 마음만은 가볍게
한의학이 여러분에게 보다 친숙하고 든든한 치료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매일 더 나아지고, 더 새로워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