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유&그린여성한의원의 의료진들을 만날 수 있는 4색 공간입니다.

김은섭 원장님,   김남형 원장님, 장은하 원장님의 진료실이 정갈한 대리석 복도를 따라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진료실로 향하는 발길을 은은히 비추는 빛의 줄기로 생명과 탯줄의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네 분 원장님의 전공과 경륜이 다양한 만큼, 환자분의 아픔을 저마다 다른 시선에서 세심히 돌보실 수 있다는 것이 유&그린의 장점입니다.

네 진료실의 지혜가 강이 만나 바다를 이루듯 모이는 공간인 치료실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