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복용으로 인해 모유에서 중금속이 배출되지 않습니다.[대전 산후조리 한약 유앤그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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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한약재는 건강원이나 탕제원에서 사용하는 것들로 한의원의 한약재와는 별개의 식품입니다.
아직도 건강원이나 탕제원에서 구입하신 건강보조 식품을 한약이라고 부르고 있지는 않으세요?


2012년  4월 1일부터
국산 한약재 및 일부 수입한약재를 품질검사 없이
단순 가공 포장하여 판매하던 자가규격제도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병의원용 의약품 한약재와 식품용 한약재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장이나 마트에서 삼계탕에 넣을려고 구입하시는 한약재나
약차를 끓여드시려고 구입하게 되는 한약재와 건강기능식품에 들어가는 한약재는 식품용 한약재입니다.
식품용 한약재는 의약품용 한약재와 달리 검사기준도 많이 엄격하지 않고
경우에 따라서는 검사없이 유통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사용되는 한약재는 의약품용으로 분류되어
국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잔류중금속AAS(중금속 시험에 사용하는 기계 검사)
HPLC(함량 시험에 사용하는 검사)
GC(잔류 농약 시험에 사용되는 검사)
APT(잔류 이산화황 분석 검사)등을 통과한 것만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모든 한방의료기관의 공통된 현실입니다.​

 

따라서 의약품용 한약재를 사용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처방받은 한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중금속과 농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지요.
결과적으로 우리가 매일 식품으로 먹는 쌀과 채소 과일보다도 더 안전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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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1일부터는 임산부의 입덧과 유산기,산후풍에 한해 고운맘카드의 혜택을
대한민국 대다수의 한방의료기관에서 누릴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약과 한의학적 시술들의 우수성을 인정 받지 못하는 면이 있었으며
안정성에 대해서도 오해를 많이 받아 안타까울때가 많았습니다.

 

국가에서 한의학의 효능과 한약의 안정성을 인정하여
재작년 4월1일부터는 한방의료기관(한의원 포함)에서
고운맘카드의 사용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은 이제 일반상식이 되었습니다.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출산장려책의 복지제도로
한약의 안정성을 국가가 보장함으로
전국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한의원에서 한의사선생님들이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회복을 위해 도움을 드리게 된 제도이지요.

고운맘카드의 혜택은 그린한의원 뿐이 아니라 여러분 거주지 가까운
고운맘카드 사용 지정요양기관’으로 등록한 한의원에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의사면허를 취득한 한의사라면 임산부에게 안전한 한약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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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책임지는 의약품으로만 구성된 한약재!!
한의원 한약은,
농약이나 중금속의 문제에서 자유롭습니다.

 

위의 글은 모소아과 원장님께서 현재 한의원과 한방의료기관의 한약재들이
어떤 관리를 받고 있는지 모르고 실수를 하신 내용입니다.^_^
혹은 조리원에서 패키지 형태로 주는 한약이라 불리는 검은물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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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한의사선생님께서 소아과 원장님의 발언에 대해
한방의료기관에 납품되는 의약품 한약재의 관리감독을 책임지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문의를 하셨던 모양입니다. 혹시나 식약처에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는 일이 있어
한방의료기관에 ​중금속 및 화학약품이 들어있는 한약재가 입고되었는지 확인을 하신거죠.

당연히 그리고 다행스럽게 ​국가에서 의료용 한약재는 유해물질 기준을 설정하여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있다는 회신이 왔군요.
문제가 된 발언 또한 소아과 선생님의 개인적인 견해로 보여진다고 식약처에서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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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복용으로 인해 모유에서 중금속이 배출되지 않습니다.

위의 자료는 미국 하버드 대학에 의뢰해 한약을 전탕하였을 경우,
중금속을 비롯한 유해물질이 얼마나 남는가 하는 문제를 실험 분석한 검사 결과입니다. ^^
검사 결과에서  전탕한 한약에서 유해물질을 찾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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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주식인 쌀보다 안전합니다.

– 더구나 한약을 달이게되면 그나마 남아있는 극소량의 유해물질도
약 70-100%가 한약찌꺼기에 흡착되어 배출된다는 사실!!!
한약의 70%를 차지하는 탕약(물약)에 대해서는
확실한 한약의 안정성을 검증했답니다.​

 

-심지어 의약품 한약재에 조금은 포함되어 있을 수 있는 중금속 역시
탕전과정을 거치고 나면 전혀 검출되지 않기 때문에 한약을 통해 모유에 중금속이 배출될 수 없다는 사실!!!

– 더불어 한약 중에는 오히려 젖먹이 엄마의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을 정화시키는 기능이 있는 것도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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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장이 속해있는 국제모유수유 상담한의사들로 구성된 학회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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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양방선생님들께서 한약에 대해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약을 공부하고 한약의 전문가는 한의사인데..그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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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모유수유를 계획한다고 해도 적정수유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중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단하는 원인으로는 모유량이 부족하거나 안 나와서인 경우가 28~68% 정도를 차지하는데요,
산후회복을 돕는 적합한 한약처방이 모유량을 증가시켜 모유수유를 돕는다는
논문이 있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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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귀조혈음은 산후에 흔히 사용되는 한약입니다.
이 연구에서는 대조군으로 ergometrine(methylergometrine maleate)을 복용하는 군으로 했는데요,
대조군에 사용된 이 약은 산후나, 유산후 자궁수축이 느려 출혈이 있을 경우에 사용되는 약입니다.
이 약은 자궁수축을 도와주는 약물이지만 모유 수유 분비를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대조군을 자궁수축제로 설정하여 궁귀조혈음과 비교하기에 한계가 있지만
궁귀조혈음 단독으로의 결과는 의미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논문의 결론은
궁귀조혈음이 옥시토신 분비는 높이지 않고 프로락틴의 분비를 증가시킴으로써
모유 분비를 촉진하며, 한약으로 인한 부작용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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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복용으로 인해 모유에서 중금속이 배출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이해되셨죠?
산모의 특성과 체질을 고려한 한약은 모유촉진을 도와주며
산모의 회복을 도와 아기와 엄마의 행복한 육아를 돕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강조하겠습니다.
양약 복용은 양의사와~~  한약 복용은 한약의 전문가인 한의사와 상담하세요~

By |2015년 3월 16일| 임신과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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