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유앤그린 여성한의원입니다.[대전 난임 불임 한의원]

 

공중보건의 생활을 하고있는 원장님들이 놀러왔습니다.

이제는 보건소 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있고

로컬에 나올 시기를 대비해 강의를 들으며 공부중이라 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한의사 면허증을 손에 쥐고도

한의사 선생님들은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침구공부 처방공부는 물론 추나나 매선을 비롯해

현대의학의 최신지견까지 훑으며 보다 나은 치료율을 위해 노력하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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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미즈 부부들이 그린베이비들을 안고 김원장을 뵈러 왔습니다.

분만하고 6개월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상을 주고싶어 오셨다고 합니다.

아가들이 많이 자랐습니다.저희가 33%의 지분을 주장하는 그린베이비들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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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로 내원을 했었고 지금은 만족스러운 상태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활짝 웃는 그린미즈ㄱㅏ 아주 보기에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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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이비님께서 엄마아빠를 따라 원에 왔다가

열을 내리기 위한 수단으로 자락술을 받고 있슴다.

잠시 그린베이비님의 울음소리가 진료실을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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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미즈보다 배우자분이 더 신났어요.

그녀의 이야기는 성공사례 편에서 확인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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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챙겨주신 간식도 감사함으로 나눴습니다.

사실 시간에 쫓겨 다 먹지를 못하고 몇개몇개 나눠 퇴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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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수님들의 팬들은 나이가 많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버지같은 푸근함을 선호하는 분들은 유교수님의 팬ㅇㅣ 되지요.

그러고보니 모두 미인이군욧!!!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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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교통사고나 임신중 요통 부종 등등의 문제로 내원하시는 분들이 늘어납니다.

침구과 전문의 장원장님의 손길은 임신중이라 더 부담스러운 여러분의 마음까지 어루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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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나 2주 남았어요~~~” 애교쟁이 그린미즈.

이제 정말 엄마가 되는 날이 머잖았네.

열심히 걷기운동해서 반드시 순산으로 마무리하기를 응원해요!!

By |2015년 5월 9일| 유&그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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