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그린한의원 촬영을 나왔습니다.

KBS 시사프로그램 프로젝트 통에서 취재를 나왔습니다.
주제는 출산장려 정책을 위한 난임,불임 사업의 한방지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월요일에,KBS에서 대전충남북을 대표하는 난임,불임 치료한의원 김은섭대표원장님의 진료동영상과 환자분들의 인텨뷰가 필요하다고 요청을 해오셨습니다.

수소문 결과 많은 분들의 만장일치 추천으로 그린한의원이 선택되었다 인사를 건네주셨구요.

아직 부족함이 많기에 기쁘면서도 조금 부끄러웠답니다.

현재는 양방의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에만 국가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한의학의 난임,불임에 대한 성과는 매우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제도권내에서의 혜택이 배제되어 있는 현실이지요.
고운맘카드가 오는 4월1일부터 한방의료기관에서 사용이 가능하나, 임신을 간절히 원하고 임신을 돕기위한 지원은 한의학쪽에는 미미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 모든 것은 임신을 간절히 원하는 여성분들의 건강한 임신을 돕기위해 대전시지자체에 난임사업의 한방지원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는 행보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By |2013년 3월 20일| 유&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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