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방광

하루에도 몇번씩
화장실에
자주 가신다구요?

과민성 방광이란?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려워 즉시 화장실을 가야하고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경우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야 합니다.

정의

과민성 방광이란 스스로 참으려는 의지에 상관없이 방광근육이 불수의적으로 수축하여 급하게 소변을 보고 싶고 자주 보는 증상을 말합니다.

빈도

여성의 약 14% 정도

증상

주간빈뇨, 야간뇨, 소변급박, 요실금

과민성 방광의 치료

요로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는 소변검사, 생식기 종양이 의심되는 경우는 초음파 검사
병력청취, 과민성방광 증상 점수 설문지, 배뇨일기, 신체검사

치료목표

요절박 증상의 완화 및 소실, 배뇨횟수의 감소 및 정상화
우울, 수면의 질 저하(불면), 성기능 저하 등 동반증상의 완화 및 삶의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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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치료
치료기간 주 2~3회, 약 3개월~6개월 간의 치료
치료
침치료
전침치료
뜸치료
행동치료 (방광훈련, 골반근육운동, 바이오피드백)
한약치료
체외자기장치료
방광기능의 정상화와 안정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장시간의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과민성 방광의 침치료 효과에
대한 체계적 고찰 연구 결과

과민성 방광에 대한 침치료의 효과에 관해 연구한 RCT 논문 6편을 고찰한 결과, 침치료는 안전하고, 특히 주간뇨 횟수, 하부요로증상 점수, 요실금 점수 등에 뚜렷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실천하세요!
과민성 방광에 좋은 습관들 체크하세요.

  • 장건강도 함께 관리해주세요! 변비가 심하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거나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운동은 장 운동을 촉진하고 골반 근육을 탄탄하게 유지시켜 주어 요실금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등산이나 조깅 등 유산소 운동이 포함된 전신운동 추천)
  • 매일 적어도 6∼8 잔의 물을 마시면 소변을 묽게 해주고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 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알콜 음료나 커피, 차 등 카페인이 함유된 제품, 매운 음식, 신맛이 나는 주스나 과일류, 인공 감미료, 쵸콜릿, 시럽, 꿀, 설탕 등을 피합니다.
  • 비만한 경우에는 다이어트가 요실금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흡연은 기침을 유발하며 방광을 자극하고, 방광벽에 염증을 유발하여 요실금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을 조절하여 항상 평온한 마음상태를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