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후군의 한의 치료, 어떤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대전유앤그린 여성한의원]

By 대전본원

그린 여성 한의학-갱년기 여성 건강

갱년기 증후군에 시행되는 한의 치료에 관한 연구

“갱년기 증후군으로 유발되는 증상들과 불편감”

여성의 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의 감소화 함께 여러 신체 변화들이 나타나는데요.

주로 폐경 전후 40~50대 여성들에서 나타나는 이 시기를 갱년기라고 합니다.

특히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동반되어, 다양한 이상 증상들을 호소하시죠.

안면홍조, 상열감, 냉증, 불면증, 근육통, 우울, 피부건조, 비뇨기 증상처럼

국부뿐만 아니라 전신의 증상을 호소하며 이를 통털어 ‘갱년기 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위와 같은 ‘갱년기’를 누군가는 별문제 없이 수월하게 지나가는 반면에

일부 여성들에서 ‘갱년기 증후군’은 정도가 매우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는데요.

40-50대 여성의 80%에서 ‘갱년기 증후군을’ 호소한다고 나타나지만

여성 개개인에 따라서 기간과 증상의 정도가 매우 다양한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한의 치료들이 ‘갱년기 증후군’에 보이는 효과들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안면홍조, 상열감, 불면증, 근골격계 통증 등 빈번히 나타나는 증상들에

침 치료와 한약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오늘은 이어서 실제 한의 의료기관에서 어떠한 치료들이 사용되는지를 다룬

‘갱년기 증후군’의 한의 치료에 대한 연구를 함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의 의료기관에서는 갱년기 증후군에 어떠한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한의 의료기관의 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한약 처방 패턴 연구 : 다기관 후향적 연구

Prescription patterns of herbal medicine for menopausal disorders in major Korean medicine hospitals: a multicenter retrospective study

위 논문은 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한약 처방 패턴을 알아보기 위해 시행된 연구입니다.

한방 의료기관에서 갱년기 증후군을 치료받은 여성들이 어떠한 증상을 호소하였는지

어떤 처방이 주로 이루어졌는지, 어떤 치료들을 받았는지를 조사한 후향적 차트 리뷰 연구입니다.

8곳의 한의과 대학 한방 의료기관의

총 1682명의 갱년기 증후군 여성의 의무 기록이 분석에 포함되었습니다.

아,유앤그린 대전본원도 살짝 힘을 보탰고요.^^

2010년 1월 1일부터 2016년 5월 31일까지 총 1682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주요 증상으로는 상열감(21.6%), 다한(11.0%), 피로(6.6%), 불면(5.8%) 순이었고,

한약 처방으로는 귀비탕 (17.1%), 사물 귀비탕(6.9%), 청심연자음(6.6%),

가미소요산( 6.6%), 귀비온담탕(4.3%) 순으로 다용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한약 치료와 함께 병용되는 치료로는 침 치료(20.5%), 침과 뜸 치료 (16.2%),

침과 뜸, 부항 치료 (10.2%), 침과 부항 치료 (5.5%) 순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참고로 위의 처방들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다른 처방과도 합방되는 ‘귀비탕’은

김은섭 대표 원장이 즐겨 사용하는 처방의 하나이기도 한대요,

한의학적으로 기혈을 보충하여 심장과 신경계를 안정시키는데 주안을 둔 한약의 큰 명칭이랍니다.

갱년기 여성의 경우, 체력적으로 약해지기 쉬운 특성과 더불어

상열감, 피로, 불면, 두근거림 등 ‘갱년기 증후군’에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들에

환자마다 여타 약재들이 가감되어 처방되며,

이외의 다른 처방들도 각각의 주소증과 한의학적 변증을 토대로 치료에 적용됩니다.

“갱년기 증후군을 위한 한의 치료들은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의 의료기관에서 실시되는 ‘갱년기 증후군 치료’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처럼 한약 치료가 다양한 증상에 대해 여러 가지 처방으로 접근하는 것은

개개인의 증상과 체질에 따라 맞춤 접근을 시행하기 때문인데요.

사람들마다 ‘갱년기 증후군’으로 나타나는 증상과 정도가 다르며

본래 가지고 있는 체질적 특성이 다름을 고려하여 치료를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여성호르몬은 자율신경계, 내분비, 면역계, 근골격계 등 인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에

갱년기의 급격한 호르몬 변화는 다양한 증상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특히 갱년기 여성 1-명 중 1명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정도로 심한 증상을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여성의 6~70%는 상담과 치료가 필요함에도

실제로는 어떠한 치료도 받지 않고 ‘갱년기 증후군’을 보낸다고 하는데요.

이는 대게 갱년기 증후군을 치료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하거나

여성호르몬제의 사용이 제한되거나 심리적 거부감으로 치료를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살펴 본 ‘한의학 치료’의 장점은 보다 안전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앞선 포스팅들에서 다루었던 것처럼 다양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점입니다.

폐경 이후 몸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순조롭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여성이라면 유앤그린의 치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 드리겠습니다,^^

오늘보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당신의내일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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